'삼척 신기 36.8도' 강원 곳곳 폭염특보 속 무더위 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곳곳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원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돌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일부 내륙, 동해안, 남부산지는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폭염경보 지역 35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곳곳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원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돌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일 최고기온은 삼척 신기 36.8도, 강릉 36.1도, 삼척 등봉 35.9도, 양양 하조대 35.4도, 동해 북삼 34.8도, 정선군 34.1도, 횡성 공근 33.7도, 고성 현내 33.7도, 원주 33.6도 등을 기록했다.
특히 속초와 강릉은 각각 34.2도와 36.1도를 기록하며 6월 일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했다.
강원 지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15~20도, 최고 23~29도)보다 높겠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일부 내륙, 동해안, 남부산지는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폭염경보 지역 35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그 밖의 지역에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오른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비나 소나기가 그친 뒤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혼자 40분 줄 서서 혼밥, 그가 이재용 회장이라니"…라멘집 목격담 깜짝
- '제주 노형동 OO갈비, 에이즈 환자가 운영'…화장실서 나온 정체불명 쪽지
- "박나래 본인이 의사, 공항 화장실서도 링거…그냥 끌고 나왔다" 또 폭로
- "청첩장 주자 '연 끊자' SNS 차단한 전 직장 동료…축의금 주기 싫은 거죠"
- '200억 탈세' 차은우, 작정하고 속였나…"저승사자 조사4국 떴다는 건…"
- 신민아, ♥김우빈과 신혼여행 사진 대방출…러블리 매력 가득 [N샷]
-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한 달 만에 파경? "모든 제보 환영"
- 차주영, 비출혈 증상으로 수술 "회복 기간 동안 공식 일정 어려워"
- 풍자, 27kg 감량 눈에 확 띈다…홀쭉 전신 인증샷 [N샷]
- "'딸도 상간녀 팔자 닮을 것'…집 찾아온 아빠 본처가 한 말, 결혼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