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학벌도 안 좋지?" 이단비 인천시의원, '경고' 징계
정진욱 기자 2025. 6. 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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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에게 인신공격성 댓글을 남겨 논란을 빚은 이단비 인천시의원(국민의힘·부평구3)이 '경고' 징계를 받았다.
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2회 제5차 본회의에서 해당 징계안을 최종 의결했다.
정해권 의장은 "의원 품위를 손상하고 인천 위상을 실추시켰다"며 "반성하고 재발 방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달 5일 SNS에서 한 누리꾼에게 "넌 학벌도 안 좋지? ㅋㅋ" 등 막말을 남겨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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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본회의서 징계안 최종 의결
인천시의회 청사 전경.(인천시의회 제공) /뉴스1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누리꾼에게 인신공격성 댓글을 남겨 논란을 빚은 이단비 인천시의원(국민의힘·부평구3)이 '경고' 징계를 받았다.
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2회 제5차 본회의에서 해당 징계안을 최종 의결했다. 재석 의원 35명 중 찬성 19명으로 과반을 넘겨 가결됐다.
정해권 의장은 "의원 품위를 손상하고 인천 위상을 실추시켰다"며 "반성하고 재발 방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달 5일 SNS에서 한 누리꾼에게 "넌 학벌도 안 좋지? ㅋㅋ" 등 막말을 남겨 논란을 일으켰다.
oneth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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