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첫 열대야…전국 무더위 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밤사이 서울에서도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못하면서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이뿐 아니라 오늘(30일) 서울은 올해 첫 폭염주의보도 내려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 열대야가 예상되고요, 내일 서울 낮 기온 30도 강릉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밤사이 서울에서도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못하면서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작년보다는 8일 늦은 기록인데요.
이뿐 아니라 오늘(30일) 서울은 올해 첫 폭염주의보도 내려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경기 남동부를 비롯한 전국 곳곳에 폭염 경보로 단계가 격상됐고요, 당분간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저녁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남 곳곳에는 소나기가 지나겠고요, 내일은 전국에 최고 50mm의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또 새벽부터 아침 사이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비가 조금 지나겠습니다.
오늘 밤에도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 열대야가 예상되고요, 내일 서울 낮 기온 30도 강릉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밤낮 없는 무더위에 건강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60대 남성 분신 시도…경찰이 제지
- [스브스夜] '그알' 숯불 퇴마 살인 사건···"죽일 고의 없었다"는 가해자들의 주장, 전문가들의
- 연예인 납치하려 전기충격기 준비…섬뜩했던 계획 전말
- "주식 보도, 잘못된 내용 많아" 정은경 후보자 첫 출근길 첫 질문부터 [바로이뉴스]
- 차 내부 보던 경찰, 쇠지렛대 들었다…창문 퍽퍽 깨더니
- 신림동서 흉기 난동 2명 부상…"투신한 듯" 용의자 사망
- "이게 불법이었어요?"…저렴한 비용에 찾았다가 뒤통수
- "바닥 온통 사체로 뒤덮였다"…인천 계양산 목격담 정체
- "이 정도였나?"…제주 외국인 관광객 1시간 단속한 결과
- "왜 저 수용자만 치킨·피자 주나"…'교도소 특식'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