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주민등록증으로 휴대폰 개통 가능해진다

2025. 6. 3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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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음 달부터 휴대전화를 개통할 때 본인 확인 절차에 사용되는 모바일 신분증 종류를 현행 모바일 운전면허증에서 주민등록증과 국가보훈등록증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과 KT는 다음 달 1일부터 본인 인증용 모바일 신분증 종류를 확대하고 LG유플러스는 다음 달 30일부터 적용합니다.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이번 여름휴가로 해외보다는 국내를 선호하고, 휴가비로는 평균 53만 5천 원을 사용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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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음 달부터 휴대전화를 개통할 때 본인 확인 절차에 사용되는 모바일 신분증 종류를 현행 모바일 운전면허증에서 주민등록증과 국가보훈등록증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과 KT는 다음 달 1일부터 본인 인증용 모바일 신분증 종류를 확대하고 LG유플러스는 다음 달 30일부터 적용합니다.

알뜰폰 사업자를 대상으로는 올해 하반기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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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8명은 이번 여름휴가로 해외보다는 국내를 선호하고, 휴가비로는 평균 53만 5천 원을 사용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전국 직장인 80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여름휴가 계획과 정책과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1.6%는 '여름휴가를 갈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중 83.5%는 '국내 여행'을 선호했고, 일정은 '2박 3일'이 38.9%로 가장 많았습니다.

선호 여행지로는 강원권이 34.9%로 가장 인기 있었고, 이어 경상권, 제주, 전라권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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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에서 노량진 사이 도로 옆 대형 광고물이 새로운 디지털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새로 들어선 대형 디지털 전광판을 통해 운전자들은 광고와 날씨, 도로 상황은 물론 각종 문화, 예술 작품과 국보급 문화재도 차 안에서 볼 수 있게 됩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전국의 도로 옆 대형 광고물을 단계적으로 디지털 전광판으로 바꿔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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