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천사의 손길' 장기 후원자 60여 명에 감사증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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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가 구 대표 복지 브랜드 '천사의 손길'에 10년 이상 후원한 장기 후원자 60여 명에게 감사 증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30일 밝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10년 동안 변함없는 나눔으로 '천사의 손길'과 함께해주신 후원자 여러분 덕분에 동구의 복지 현장이 따뜻하게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나눔이 일상이 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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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가 구 대표 복지 브랜드 '천사의 손길'에 10년 이상 후원한 장기 후원자 60여 명에게 감사 증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30일 밝혔다.
감사 증서는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지속적인 기부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감사 증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발송됐다.
대상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온 주민들이다. 기부 금액의 규모와 관계없이 꾸준한 후원으로 지역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10년 동안 변함없는 나눔으로 '천사의 손길'과 함께해주신 후원자 여러분 덕분에 동구의 복지 현장이 따뜻하게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나눔이 일상이 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사의 손길'은 2011년 출범한 동구의 대표 복지 브랜드다. 6개 분야 22개 사업을 통해 기부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지원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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