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엔 나비, 가을엔 국화, 겨울엔 빛…여름 맞은 함평군이 준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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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이 사계절 '축제의 도시'로 거듭난다.
함평군은 오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31일 간 함평 엑스포 공원 물놀이장과 연계해 '2025 함평 물놀이 페스타'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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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이 사계절 ‘축제의 도시’로 거듭난다. 함평군은 오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31일 간 함평 엑스포 공원 물놀이장과 연계해 ‘2025 함평 물놀이 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진행하는 여름 축제인 물놀이 페스타는 봄의 나비대축제, 가을의 국향대전, 겨울의 겨울빛축제와 함께 함평의 사계절 축제를 완성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서바이벌 물총대전 ▲볼풀대전 ▲징검다리 챌린지 등 이색적인 물놀이 체험 콘텐츠와 ▲EDM 버블파티 ▲K-POP 댄스파티 등 공연 콘텐츠로 구성했다.
또한, 함평 엑스포 공원 물놀이장에는 파도풀, 슬라이드풀, 어린이풀, 워터버킷, 유아풀 등이 물놀이 시설을 마련했으며 편의점과 푸드트럭 등 편의시설도 운영해 방문객에게 한층 더 즐겁고 쾌적한 축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평군은 이번 축제가 여름철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함평군은 축제와 엑스포 공원을 적극 연계해 사계절 관광 콘텐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엑스포 공원 식물전시관에서는 어린왕자 의상 체험, 바나나 따기 체험 등 다양한 전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함평 엑스포 공원 물놀이장은 오는 18일 금요일부터 8월 17일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환경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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