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 재산 11억5400만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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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로 11억5400만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국회에 제출된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 요청안을 보면, 김 후보자 본인 명의 재산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 지분 50%(약 3억1600만원)와 전남 여수시 여서동 아파트 지분 20%(1998만원), 예금 1억290만원 등 모두 3억3273만원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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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로 11억5400만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국회에 제출된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 요청안을 보면, 김 후보자 본인 명의 재산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 지분 50%(약 3억1600만원)와 전남 여수시 여서동 아파트 지분 20%(1998만원), 예금 1억290만원 등 모두 3억3273만원 상당이다.
배우자 재산은 7억6810만원이다. 후보자와 공동 소유한 상계동 아파트 지분 50%와 상계동 다른 아파트 전세권(약 5억3천만원), 예금 약 1억9600만원 등이다.
1993년생 장녀와 2000년생 차녀는 각각 3224만원, 2108만원을 신고했다.
김 후보자는 1985년 육군에 입대해 이듬해 일병으로 소집해제됐다.
김 후보자는 20·21·22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의원으로,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동 정책본부장을 맡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 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사유서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적합한 대안을 도출하고 이끌어갈 적임자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장나래 기자 w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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