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민원발급기, 수원지역 병원·장례식장에선 24시간 이용 가능
전승표 기자 2025. 6. 3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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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는 7월부터 지역 내 병원·장례식장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병원과 장례식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시간 제약 없이 편리하게 행정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으로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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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입퇴원·장례 절차 등 위한 제증명 서류 신속 발급 지원 나서
▲수원특례시청 전경. ⓒ프레시안(전승표)
그러나 그동안 병원·장례식장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심야시간 이용이 불가능해 입·퇴원과 장례 절차 진행 시 많은 불편이 발생했다.
수원특례시는 7월부터 지역 내 병원·장례식장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121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그러나 그동안 병원·장례식장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심야시간 이용이 불가능해 입·퇴원과 장례 절차 진행 시 많은 불편이 발생했다.
이번 조치로 인해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가능한 곳은 △아주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동수원병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화홍병원 △수원시 연화장 등 6곳이다.
시 관계자는 "병원과 장례식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시간 제약 없이 편리하게 행정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으로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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