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양봉산업 육성 총력
전승표 기자 2025. 6. 30. 17: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용인특례시가 꿀벌 보호와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지역 양봉산업의 육성을 위해 나선다.
시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꿀벌의 집단 폐사 및 이에 따른 생태계 불균형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지속 가능한 꿀벌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양봉산업을 육성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봉농가 경영 안정 및 지역 생태계 보전 위해 4억 원 지원
▲스마트 벌통이 설치된 양봉농가 모습. ⓒ용인특례시
이를 위해 총 4억여 원의 사업비를 마련한 시는 밀원수 식재, 화분 등 꿀벌 사양에 필요한 자재 제공 등을 통해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는 등 지역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꿀벌 생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꿀벌 보호와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지역 양봉산업의 육성을 위해 나선다.
시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꿀벌의 집단 폐사 및 이에 따른 생태계 불균형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지속 가능한 꿀벌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양봉산업을 육성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총 4억여 원의 사업비를 마련한 시는 밀원수 식재, 화분 등 꿀벌 사양에 필요한 자재 제공 등을 통해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는 등 지역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꿀벌 생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꿀벌의 먹이원인 밀원수 확보를 위해 산림과와 협의해 지역 생태계와 조화를 이루는 밀원수를 선정하고, 이를 양봉 농가에 지원하고 있다.
시는 올해 85개 양봉농가를 사업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상일 시장은 "꿀벌은 자연 생태계 유지와 농작물 재배에 필요불가결하다"며 "용인의 양봉 산업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꿀벌 증식과 환경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예산투자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의협·대전협 "정은경 지명 환영"…정은경 "의료계와 신뢰 회복 시급"
- 떠나는 김용태…"국민의힘 혁신 점수? 빵점이다"
- 북한, 남한과 소통 가능성? DMZ 내 철책 작업 8개월 만에 유엔사에 사전 통보
- 서울시의 '나는봄' 폐쇄,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의 건강과 삶을 단절로 내모는 일
- 중국·러시아 비판 사라진 나토 정상회의, 李 실용외교 공간 넓어졌다
- 최저임금법 6조, 신고가 집중된 곳은? '영호남 5인 미만 사업장'
- 민주당 "윤석열, 사실상 조사 거부…마지막 발악"
- 李대통령 지지율, TK·70대에서도 50% 넘겼다…2주 연속 상승해 59.7%
- 내란특검팀 "尹 2차 출석일 7월 1일 오전 9시" 통보
- '국회 농성' 나경원, 與 "캠핑·바캉스같다" 지적에 발끈…"이재명 웰빙단식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