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호위반 걸려 도망치려던 남성…잡고 보니 '수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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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몰다 신호위반 단속에 걸린 사기 수배자가 도주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당시 A 씨는 멈추라는 지시를 무시하고 경찰관을 오토바이로 밀어붙이며 도주하려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사기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수배자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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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몰다 신호위반 단속에 걸린 사기 수배자가 도주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2일 밤 8시 50분쯤 서울 성북구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신호 위반 단속에 걸린 뒤 도망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 씨는 멈추라는 지시를 무시하고 경찰관을 오토바이로 밀어붙이며 도주하려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 앞을 몸으로 가로막고 A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사기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수배자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입건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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