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문체부 장관 후보 거론에 보인 반응
YTN 2025. 6. 30. 17:25
방송인 유재석이 '국민 추천제' 도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에 거론되자,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지난 29일 방송한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뉴스 보니까 유재석이 장관 추천받았더라"며 "이러다 진짜 장관님 나오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하하는 "이렇게 시작해서 대통령까지 가는 거다. 난 마포구청장 준비해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당황한 유재석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멤버들은 "형이 왜 '아무나'냐"라며 유재석을 치켜세웠습니다.
고위직 국민추천제는 장·차관이나 공공기관장 등 고위급 인사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제도입니다.
문체부 장관에는 유재석과 함께 봉준호 감독,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언급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스팔트인 줄"...계양산 점령한 러브버그 사체 '경악'
- 장관 후보자 40% 이상이 현직 의원... 인수위 없어서? [앵커리포트]
- 정자 기부했다가 '패닉'...일주일마다 새로운 자녀 등장 [지금이뉴스]
- "변기보다 58배 더럽다"...여행 후 반드시 닦아야 할 물건
- 북반구 때 이른 폭염...막다른 골목 달려가는 인류
- [속보] 민주 "24일 본회의서 강선우 체포동의안 처리"
- 위암으로 숨진 50대, 원룸 살며 모은 5억 전 재산 기부
- 경남 함양 산불, 강풍 타고 확산...헬기 22대 투입 진화 중
- [날씨]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중부 미세먼지 '매우 나쁨'
- 민주 "윤석열 키즈 퇴출"...국민의힘 "마지막 수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