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대박! 문세윤 복불복 '실수'로 최고 시청률 기록했다! (1박 2일)

박정후 인턴기자 2025. 6. 3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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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멤버들이 육·해·공을 넘나드는 짜릿한 여행을 이어갔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청남도 보령시와 부여군에서 펼쳐진 '비박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어진 진행된 두 번째 대결에서는 상대팀에서 2명이 빠지면서 '1박 2일' 팀이 인원수 어드밴티지를 활용해 승리하며 에어 매트와 간이침대까지 확보한 채 베이스캠프로 향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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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익스트림 미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다

(MHN 박정후 인턴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육·해·공을 넘나드는 짜릿한 여행을 이어갔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청남도 보령시와 부여군에서 펼쳐진 '비박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청률은 6.4%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문세윤이 저녁식사 복불복 6라운드 문제를 틀리면서 모든 멤버들이 음식을 반납하게 된 장면은 최고 시청률 10.3%까지 치솟았다.

이날 첫 번째 미션을 마친 멤버들은 해수욕장으로 이동해 '숨 참고 다이브' 게임을 진행했다. 이준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물에 빠지며 비박 용품을 1개 얻는 데 그쳤다. 이어진 진행된 두 번째 대결에서는 상대팀에서 2명이 빠지면서 '1박 2일' 팀이 인원수 어드밴티지를 활용해 승리하며 에어 매트와 간이침대까지 확보한 채 베이스캠프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세윤을 공포에 빠뜨린 아찔한 행글라이더 체험을 시작으로, 바다, 강, 육지를 넘나드는 고강도 익스트림 수중전과 다양한 미션들이 펼쳐졌다. '리얼 로드 야생 버라이어티'로서 멤버들이 겪는 짜릿한 모험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1박 2일 시즌4'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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