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내달 27일 '단일지도체제' 전당대회…이준석 출마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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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창당을 이끌었던 이준석 의원이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개혁신당 준비위원회는 30일 국회에서 비공개회의를 열고 다음 달 27일 전당대회를 열고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번 전당대회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 3명을 분리 선출하는 단일지도체제로 치러진다.
개혁신당 최고위원회는 조만간 회의를 열고 전당대회 일정 및 방안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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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창당을 이끌었던 이준석 의원이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개혁신당 전당대회는 내달 27일 열릴 예정이다.
개혁신당 준비위원회는 30일 국회에서 비공개회의를 열고 다음 달 27일 전당대회를 열고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번 전당대회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 3명을 분리 선출하는 단일지도체제로 치러진다. 단일지도체제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함께 선출하는 집단지도체제보다 대표 리더십이 강화한 형태다. 당 안팎에서는 당권을 쥘 것으로 전망되는 이 의원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개혁신당 최고위원회는 조만간 회의를 열고 전당대회 일정 및 방안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지난 5일 대선 선거 대책본부 해단식 후 "(내년) 지방선거를 하는 데에 있어서 제가 책임을 다해야 한다면 회피하지 않겠다"며 전당대회 출마를 시사한 바 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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