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돌싱맘' 장가현, 수영복 자태에 시선 집중..173cm·54kg '관리 끝판왕'

조윤선 2025. 6. 3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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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가현이 건강미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장가현은 30일 야외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가현은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장가현은 지난 4월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를 통해 키 173cm에 몸무게 54kg을 10년째 유지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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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가현이 건강미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장가현은 30일 야외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가현은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48세에도 모델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장가현은 지난 4월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를 통해 키 173cm에 몸무게 54kg을 10년째 유지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또한 장가현은 "딸과 수영장에 갔는데 낯선 남자가 번호를 물어봤다"며 "'딸이 있는 엄마'라고 했는데도 '거짓말하지 말라'고 믿지 않았다"며 헌팅 당한 일화를 공개하며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장가현은 2000년 015B 객원 보컬 출신 가수 조성민과 결혼해 1남 1녀를 자녀로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22년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2'에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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