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의 권리 보장 위해” 2025 요양보호사의 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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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노인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지난 30일 춘천 명동일대에서 '제17회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과 장기요양서비스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춘천지역 장기요양 종사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윤지영 (사)고령사회를 이롭게하는 강원여성 춘천지회장은 "요양보호사와 기관을 장기요양서비스의 파트너로 인식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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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식
‘스마트 장기요양앱’ 등 개선 요구

춘천시 노인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지난 30일 춘천 명동일대에서 ‘제17회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과 장기요양서비스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춘천지역 장기요양 종사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모두 함께 존중, 배려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권종희 대표는 “공단은 ‘스마트 장기요양앱’을 고령화 시대에 맞게 간소화해 장기요양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며 “어르신이 존중받는 돌봄을 위해 요양보호사들의 처우개선으로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근무여건이 되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윤지영 (사)고령사회를 이롭게하는 강원여성 춘천지회장은 “요양보호사와 기관을 장기요양서비스의 파트너로 인식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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