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식품·에스팀 등 5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조민정 2025. 6. 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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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어묵 제조업체인 삼진식품 등 5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진식품은 반찬·국탕용 어묵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48억원이다.

대신증권 주관으로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이외에 비엔케이제3호기업인수목적, 케이비제33호기업인수목적, 삼성기업인수목적11호 등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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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KRX 한국거래소 [촬영 안 철 수] 2025.6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어묵 제조업체인 삼진식품 등 5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진식품은 반찬·국탕용 어묵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48억원이다. 대신증권 주관으로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에스팀은 콘텐츠·아티스트 지적재산권(IP) 사업을 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356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이외에 비엔케이제3호기업인수목적, 케이비제33호기업인수목적, 삼성기업인수목적11호 등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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