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교육, '2025 신촌 스타트업 박람회'서 '도와조 AI'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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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교육(대표 이서준)이 서울 신촌 연세로 및 스타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5 신촌 스타트업 박람회'(SSuF 2025)에서 AI(인공지능) 학습 보조 서비스 '도와조 AI'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해일교육은 학생, 학부모, 대학생 등 방문객과 소통하며 도와조 AI를 선보였다.
회사 측은 "도와조 AI의 차별점과 사용법을 안내했다"면서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과 실질 수요도 파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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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교육(대표 이서준)이 서울 신촌 연세로 및 스타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5 신촌 스타트업 박람회'(SSuF 2025)에서 AI(인공지능) 학습 보조 서비스 '도와조 AI'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SSuF 2025는 연세대학교를 비롯한 서북권 6개 대학이 공동 주최하는 지역 기반 창업 박람회다. 청년 창업팀과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공공·민간·학계 간 협력을 도모해 창업 생태계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해일교육은 학생, 학부모, 대학생 등 방문객과 소통하며 도와조 AI를 선보였다. 회사 측은 "도와조 AI의 차별점과 사용법을 안내했다"면서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과 실질 수요도 파악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인한 학업 고충에 대해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도와조 AI'는 프롬프트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고품질의 탐구보고서, 글쓰기, 발표 대본 등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무료 AI 서비스다. 출시 한 달 만에 약 3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이서준 해일교육 대표는 "현장에서 사용자들의 생생한 후기와 구체적 피드백을 확인했다"며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교육적 가치를 높이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관우 배달의민족 라이더디자인팀 팀장의 강연을 필두로 △대학 동아리 공연 △창업팀·스타트업 제품 전시 및 판매 △체험형 이벤트 및 놀이형 부스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김태윤 기자 tyoon8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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