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아기 공연예술축제 '작은 몸, 큰 상상' 내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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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은 0~36개월 미만의 영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한 축제 '작은 몸, 큰 상상'을 수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달 23일부터 30일까지 예정된 축제에서는 한국, 대만, 스페인 등 국내외 예술단체의 공연 3편이 선을 보인다.
축제 기간 중 27~28일에는 예술가들을 위한 영아극 창작 워크숍과 국제포럼이 열리며, 축제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실무자 등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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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김솔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0~36개월 미만의 영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한 축제 '작은 몸, 큰 상상'을 수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작은 몸, 큰 상상' 포스터 [경기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yonhap/20250630164326288pdfx.jpg)
다음 달 23일부터 30일까지 예정된 축제에서는 한국, 대만, 스페인 등 국내외 예술단체의 공연 3편이 선을 보인다.
국내 예술단체 '티키와 타카', 대만의 예술단체 '더블앤크로스 씨어터 그룹', 스페인의 예술가 '엥그루나 테아트르'가 창작한 영유아극 등이 예정돼있다.
세 공연은 모두 특별한 언어 없이 배우들의 움직임과 무대 위의 빛, 소리, 질감을 활용해 아기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축제 기간 중 27~28일에는 예술가들을 위한 영아극 창작 워크숍과 국제포럼이 열리며, 축제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실무자 등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이 마련된다.
경기문화재단은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영아 문화 향유 환경 조성 지원 조례'에 따라 도내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과 관련 정책 연구 등을 추진하고 있다.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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