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북구도서관·홍콩초, 국제교류 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지우현 기자 2025. 6. 3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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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이 30일 인천가원초등학교에서 홍콩 동화삼원 왕여가결 기념초등학교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국과 대만, 네팔,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과 자료 교류를 이어온 북구도서관은 이번 협약으로 국제교류 대상국이 6개국으로 늘어났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고 세계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국제교류를 앞으로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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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전경. <기호일보DB>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이 30일 인천가원초등학교에서 홍콩 동화삼원 왕여가결 기념초등학교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도서 및 문화교류 활동을 전개하며, 문화 다양성 존중과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북구도서관은 협약식에서 우리나라 전래동화와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도서를 전달했다. 이 도서는 홍콩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 이해에 활용할 예정이다.

중국과 대만, 네팔,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과 자료 교류를 이어온 북구도서관은 이번 협약으로 국제교류 대상국이 6개국으로 늘어났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고 세계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국제교류를 앞으로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우현 기자 w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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