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임사라, 젖병 못 뗀 네살 아들에 소신 육아 "지금 안 뗀다고 평생 물고 살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누의 아내인 변호사 임사라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임사라는 30일 남편인 지누, 아들과 함께 보낸 주말 일상을 올렸다.
이날 지누는 13세 연하로 '한고은 닮은꼴'의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초엘리트 변호사 아내 임사라와 그의 귀여운 붕어빵 4세 아들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지누는 아들 앞에서는 살림과 육아에 진심인 '살림남'으로 변신해 매력을 뽐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지누의 아내인 변호사 임사라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임사라는 30일 남편인 지누, 아들과 함께 보낸 주말 일상을 올렸다.
임사라는 "주말엔 우리집 송아지 데리고 진짜 송아지 보러"라며 송아지 농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아직 젖병에 우유 먹는 네살 아가… 젖병이 애착 물건이어서 떼어주기가 쉽지 않네요. 치과 선생님한테 확인했더니 하루 두세번은 치아에 영향 없다고 한다. 뭐 지금 억지로 안 떼어낸다고 평생 젖병 물고 살껀 아닐거잖아요?! 남한테 피해주는것만 아니라면 NO는 최소한으로 하겠다는게 저의 소소한 양육 방침이랍니다"라고 자신의 육아관을 전했다.
그러면서 "'살림남' 방송 재밌게 봐주셨다니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지누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새로운 '살림남'으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지누는 13세 연하로 '한고은 닮은꼴'의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초엘리트 변호사 아내 임사라와 그의 귀여운 붕어빵 4세 아들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지누는 아들 앞에서는 살림과 육아에 진심인 '살림남'으로 변신해 매력을 뽐냈다. 51세에 늦둥이를 얻은 그는 "내 삶에 아이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내 인생의 반전이자 가장 큰 선물"이라며 네 살 된 아들 시오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지누는 "제 심장이 나와서 걸어 다니는 것 같다. 아들 생기기 전에는 내가 우선이었는데 이제 시오가 우선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선물이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성모 형, 행방불명 후 숨진 채 발견 “뺑소니로 사망”
- 故 진도희, 췌장암 별세 10주기...한지일 "고인에게 죄송" 충격으로 …
- 故전미선, 공연 전 호텔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벌써 6주기
- god 박준형, 가수 실제 인성 폭로 "민경훈-문희준 인사 절대 안해"[…
- 지누♥임사라, 션 언급에 부부싸움 "화내지 말고 싫은 얘기도 들어라" (…
- 향년 27세..가수 모수진, 갑작스런 사망 "사인 비공개, 추측 삼가주길"[전문]
- 서동주, 父 서세원 유산 10조설 휘말렸었는데..“피해자인 나도 남 얘기 뜨면 클릭"
-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이후 확달라진 안색 "눈 밑 하얘져, 많이 좋아졌다"
- 유튜버 유병장수걸, 신장암 투병 끝 사망..향년 28세[전문]
- 서우림, 극단적 선택으로 떠난 子…전원주도 눈물 "네 엄마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