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지민♥제연, ‘현커’됐나…데이트 목격담 솔솔

서형우 기자 2025. 6. 3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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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캡처



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의 출연자 안지민과 이제연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엑스(구 트위터)에는 두 사람이 함께 도심에서 걷고 있는 장면을 촬영한 사진이 올라왔다. 깔끔한 셔츠 차림의 안지민은 밝은 표정으로 햇빛을 가리며 걷고 있었고, 이제연은 옆에서 웃는 얼굴로 걸음을 맞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횡단보도 앞에서 나란히 휴대폰을 들고 서 있는 장면도 포착됐다.

두 사람 모두 편안한 차림새로, 마치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주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예능 촬영 현장이 아닌, 일반 거리에서 포착된 것으로 보여 팬들의 현실 커플이 된 것 아니냐는 추측에 더욱 불을 지폈다.

‘하트페어링’은 결혼하고 싶은 청춘들의 낭만과 현타 충만한 혼전 연애일기를 담은 연애 프로그램이다. 지난 27일 방송된 최종화에서는 우재-지원, 지민-제연, 찬형-챙느 세 커플이 최종 페어링에 성공하며 전체 참가자의 60%가 커플로 이어지는 진기록을 세웠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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