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 재산 11억5400만원 신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과 배우자, 장녀·차녀 명의 재산으로 총 11억541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 84.99㎡ 지분 50%(3억1650만원), 전남 여수시 여서동 아파트 84.97㎡ 지분 20%(1998만원), 예금(1억290만원), 임대 채무(2억7500만원) 등 3억327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 마련된 후보자 사무실로 출근하던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6.23. kkssmm99@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163628698pblr.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과 배우자, 장녀·차녀 명의 재산으로 총 11억541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 84.99㎡ 지분 50%(3억1650만원), 전남 여수시 여서동 아파트 84.97㎡ 지분 20%(1998만원), 예금(1억290만원), 임대 채무(2억7500만원) 등 3억327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 재산은 후보자와 공동 소유한 상계동 아파트 지분 50%(3억1650만원), 상계동 아파트 전세권(5억3000만원), 예금(1억9660만원), 임대 채무(2억7500만원) 등 7억6810만원이다.
1993년생인 장녀는 예금(2243만원)과 증권 등 3224만원을 신고했다. 2000년생 차녀는 예금 등 2108만원을 신고했다.
김 후보자는 1985년 육군에 입대해 이듬해 일병으로 소집해제됐다.
이 대통령은 지난 23일 환경부장관 후보자로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 김 후보자는 20·21·22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중진 의원으로,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동 정책본부장을 맡아 이 대통령의 기후·에너지 분야 공약을 주도했다.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사유서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적합한 대안을 도출하고 이끌어갈 적임자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아이들 미연, 용산 주상복합 50억에 매수…"전액 현금"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
- '환승연애' 첫 부부 탄생…이주휘♥고민영 12월 결혼 발표
- 전현무 먹으면 끝? '유행 절단기'와 맞붙은 두쫀쿠
- "Z세대, 성관계 관심 없어"…대신 선택한 '이것', 의외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