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힘 비대위원장 겸임‥비대위원 박덕흠·조은희·김대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퇴임으로 공석이 된 비대위원장을 겸임하기로 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원내대표인 제가 잠시 비대위원장을 맡아 최고 의사결정 기구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퇴임으로 공석이 된 비대위원장을 겸임하기로 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원내대표인 제가 잠시 비대위원장을 맡아 최고 의사결정 기구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새 비대위에 대해 "전당대회를 통해 새로운 당 지도부가 결정될 때까지의 한시적 의사결정 기구"라면서 "비대위에서부터 당이 환골탈태해 투쟁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야당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비대위원으로는 4선 박덕흠 의원과 재선 조은희 의원, 초선 김대식 의원을 비롯해 원외로는 박진호 경기 김포시갑 당협위원장과 홍형선 경기 화성시갑 당협위원장 등 총 5명으로 내정됐습니다.
김세영 기자(three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0744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내란특검 "내일 출석 관련 尹측 입장 아직‥형소법상 절차 따를 것"
- '김민석 국민청문회' 연 국민의힘‥지명 철회 압박
- 정은경 복지장관 후보자 "전공의 복귀할 수 있는 방안 검토"
- 지난해 11월 산악 훈련 중 병사 사망‥지휘관 2명 추가 송치
-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 59.7%‥새 정부서 민주당 지지도 50% 첫 돌파
- '조희대 문제' 찬 29:반 56‥큰 차이 부결시킨 법관들
- "尹 검사였으면 그 자리서"‥'윤적윤' 꼬집으며 "황당"
- 국가지정문화재 '성북동 별서' 화재‥3시간 만에 초진
- 윤호중 행안장관 후보자 "경찰국 폐지, 대통령 공약"
- 공정위, '가습기살균제 시정명령 불이행' 애경·SK케미칼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