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듀오 맞아?”…다비치 강민경♥이해리, ‘개그 듀오’ 방불케 하는 유쾌한 일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과 이해리가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주말 자신의 SNS에 "아 불금이에여 아 즐주예여"라는 글과 함께, 이해리는 "그냥 뭐 이르케 살고 있어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해리가 바닥에 손을 짚은 강민경의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장난기 넘치는 포즈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과 이해리가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주말 자신의 SNS에 “아 불금이에여 아 즐주예여”라는 글과 함께, 이해리는 “그냥 뭐 이르케 살고 있어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변함없는 ‘찐자매’ 케미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은 이해리가 바닥에 손을 짚은 강민경의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장난기 넘치는 포즈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려견 ‘휴지’를 가운데 두고 팔로 커다란 하트를 만들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얼굴을 맞대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과 강아지들의 모습을 겹쳐 찍은 사진에서는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이자 친구로서의 깊은 유대감이 느껴진다.
팬들은 “밍갱이는 해리언니의 영원한 금쪽이”, “개그 듀오 아니냐고” 등의 댓글을 남기며,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발라드 듀오지만 일상에서는 ‘개그 듀오’ 같은 면모를 보여주는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했다.
한편, 다비치는 2008년 데뷔한 이래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음원 강자’다. 지난 4월 신곡 ‘노래할래요’를 발매했으며, 단독 콘서트와 페스티벌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안유정, 미모+몸매 ‘우월 DNA 갖췄네’
- “진짜, CG급 비주얼”…카리나, ‘용광로 쇠맛’도 살리는 미모 [★SNS]
- 한그루, 강렬한 레드 수영복 어땠길래?…가슴중앙 컷아웃
- “몽둥이, 그리고 이불에 피 흥건”…가희가 견딘 폭력의 무게
- ‘개콘’ 출연한 걸그룹 말실수…개그맨 항의까지
- 日 지하철서 ‘얼굴 근접 테러’…소유 “모르는 남자, 너무 당황했다”
- ‘윤형빈에 TKO 패’ 밴쯔, 205만 계정 삭제 예고 “약속 지키겠다”
- 박용하가 떠난 지 벌써 15년…김재중 “여전히 실감 안 나”
- 유학파 이상순의 여유, 알고 보니 부자 DNA?…이효리의 폭로
- ‘결혼 3개월’ 이상민, 이혼 전문 변호사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