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보건 전문가, 완주군 로컬푸드 현장 방문
최영수 2025. 6. 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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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은 30일 브라칸 전 WHO 영양·식품안전국장과 클라우디아 WHO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 컨설턴트가 지역 로컬푸드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군 농업기술센터, 용진농협로컬푸드직매장과 구이로컬푸드가공센터를 찾아 로컬푸드의 생산, 가공, 유통과정을 살피고 지역 농산물 안전성 검증 체계, 농산물 가공 시스템 등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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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둘러보는 국제 보건 전문가들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yonhap/20250630161925302yram.jpg)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30일 브라칸 전 WHO 영양·식품안전국장과 클라우디아 WHO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 컨설턴트가 지역 로컬푸드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군 농업기술센터, 용진농협로컬푸드직매장과 구이로컬푸드가공센터를 찾아 로컬푸드의 생산, 가공, 유통과정을 살피고 지역 농산물 안전성 검증 체계, 농산물 가공 시스템 등을 살펴봤다.
그러면서 기후변화와 식품안전에서 로컬푸드가 갖는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군은 전했다.
이들은 유희태 완주군수와 만난 자리에서 "완주군의 로컬푸드 모델은 기후 위기와 글로벌 식품 안전 이슈에 대응할 수 있는 실천 사례"라며 "향후 국제적 공유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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