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보, '해외여행보험' 누적 가입자 4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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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해외여행보험 출시 2년 만에 누적 가입자 수 400만명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2년 내 카카오페이손보 해외여행보험 혹은 해외장기체류보험을 이용한 이력이 있으면 5%를 추가 할인받을 수도 있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는 "400만이라는 수치는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한 보험 서비스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보험 시장에서 사용자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편리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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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해외여행보험 누적 가입자 400만명 돌파 이미지. (사진=카카오페이손보 제공) 2025.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160934780wcqh.jpg)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해외여행보험 출시 2년 만에 누적 가입자 수 400만명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월 300만명 돌파 이후 4개월 만에 100만명이 증가했다. 지난달 기준 재가입률 또한 63.5%에 달해 사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했다.
카카오페이손보는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카카오톡 기반의 높은 접근성과 간편하고 신속한 보험 가입·청구 절차, 합리적인 보험료 등을 요인으로 꼽았다.
카카오페이손보 해외여행보험은 사용자가 필요한 보장만 선택하는 DIY(Do It Yourself) 방식을 채택해 불필요한 담보 가입 없이 여행 목적과 상황에 맞는 합리적인 보험료 산출을 가능하게 한다.
가령 20대 여성이 2박3일 일본 여행 중 상해 위험에 대비해 해외병원 상해 의료비 보장(3000만원)만 선택할 경우 보험료는 390원에 불과하다.
▲해외병원 상해·질병 의료비 ▲휴대물품 손해(분실 제외) ▲큰 사고로 장애가 생기거나 이송이 필요할 때▲비행기 지연 손해 ▲배상 책임 ▲특정 전염병 감염 ▲귀국 후 치료 ▲자택 도난 손해 ▲분실 여권 재발급 비용 ▲사고 귀국 추가비용 등 고급형 패키지로 전체 특약을 포함하더라도 보험료는 9920원 수준이다.
또 2인 가입 시 5%, 3인 이상이 함께 가입하면 최대 10%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최근 2년 내 카카오페이손보 해외여행보험 혹은 해외장기체류보험을 이용한 이력이 있으면 5%를 추가 할인받을 수도 있다.
사고 없이 귀국한다면 사용자의 보험료 부담은 더 줄어든다. 카카오페이손보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안전귀국환급(무사고 환급)'은 여행 중 사고 없이 돌아온 사용자에게 납입 보험료의 10%(최대 3만 원)를 돌려주는 서비스다. 지난달까지 전체 가입자 중 무사고 환급금을 받은 비율은 75%에 달한다. 약 27억원이 사용자 혜택으로 돌아갔다.
빠르고 간편한 보상 절차도 주요 강점 중 하나다.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카카오톡을 통해 보험금을 청구가 가능하다.
항공기 지연 발생 시에는 '즉시 지급' 서비스를 통해 신속하게 보상받을 수 있다. 필수 서류가 모두 갖춰져 별도의 검수가 필요 없는 경우 1분 이내로 보상이 완료된다. 현재까지 5500건 이상의 즉시 지급이 이뤄졌다.
서비스 만족도는 재가입률과 실제 이용자 후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달 기준 재가입률은 63.5%에 달한다. 55회에 걸쳐 반복 가입한 사례도 나타났다.
카카오페이손보 상품 페이지에 등록된 8048건의 후기 중 97%가 긍정적인 평가를 기록했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는 "400만이라는 수치는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한 보험 서비스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보험 시장에서 사용자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편리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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