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7월부터 공원·학교·대중교통시설 주변 '금연구역'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광양시는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시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7월부터 공원, 학교, 대중교통시설 주변의 금연구역을 확대 지정한다.
이번 확대 지정은 '광양시 금연 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 방지 조례' 개정에 따른 조치다.
서영옥 광양시 건강증진과장은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금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는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시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7월부터 공원, 학교, 대중교통시설 주변의 금연구역을 확대 지정한다.
이번 확대 지정은 '광양시 금연 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 방지 조례' 개정에 따른 조치다.
금연구역 확대 지정에 따라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한 도시공원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절대보호구역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에 의한 버스정류소 및 택시 승차대로부터 10m 이내 구간이 확대 지정된다.
시는 시민 인식 개선과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9월까지 3개월간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10월 1일부터는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 행위가 적발되면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
서영옥 광양시 건강증진과장은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금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얼마나 격렬했길래"…日관음원 1만명 '알몸 축제'서 남성 3명 의식불명
-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 "주지 스님이 여자 4명과 관계, 성형수술 비용 지원"…불교 나라 태국 발칵
- "무한리필 대패삼겹집, 고기 동나자 손님이 욕"…사장 아들이 남긴 사연 '시끌'
- 'SK하닉 보유' 전원주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자꾸 요구" 고백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10세 친딸 성추행한 아빠…현직 교사들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
- '11세 연상♥' 최준희, 결혼 앞두고 눈 성형 수술 "너무 만족"
- 몸집 키운 돌려차기 男…숨진 남성에 카톡 보낸 '모텔 살인' 여성[주간HIT영상]
- '임신설 부인' 현아, 맨살에 멜빵만 입고…파격 셀카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