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볼 대표팀, 일본 실업팀과 진천선수촌서 합동 훈련

김희준 기자 2025. 6. 30. 1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일본 이요은행 베르츠 소프트볼 팀을 초청해 다음달 1~7일 한국 소프트볼 대표팀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훈련에 초청된 이요은행 팀은 일본 JD리그 웨스트리그 소속으로, 2024시즌 8개 팀 중 5위에 올랐으며 국민스포츠대회 준우승도 차지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지난해 한국 대표팀이 일본 마쓰야마를 방문해 연습경기를 치른 인연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한국 소프트볼 대표팀과 일본 이요은행 베르츠 소프트볼 팀. (사진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일본 이요은행 베르츠 소프트볼 팀을 초청해 다음달 1~7일 한국 소프트볼 대표팀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음달 14~20일 중국 시안에서 열리는 제14회 여자 소프트볼 아시아컵 출전을 대비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고 전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 초청된 이요은행 팀은 일본 JD리그 웨스트리그 소속으로, 2024시즌 8개 팀 중 5위에 올랐으며 국민스포츠대회 준우승도 차지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지난해 한국 대표팀이 일본 마쓰야마를 방문해 연습경기를 치른 인연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대표팀은 이요은행 팀과 총 6차례 연습경기도 치를 예정이다.

이요은행 팀은 7월6일 서울로 이동해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소화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