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내일 출석 관련 尹측 입장 아직‥형소법상 절차 따를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3 내란 사태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내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2차 소환 일정에 대해 "아직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출석 입장과 관련한 입장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언론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 측이 출석 일자와 관련돼 아직 의견을 주지 않았다"며 "연기 요청이 있다면 납득 사유가 있는지 보고, 이후 형소법상 절차 따를지 검토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3 내란 사태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내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2차 소환 일정에 대해 "아직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출석 입장과 관련한 입장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언론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 측이 출석 일자와 관련돼 아직 의견을 주지 않았다"며 "연기 요청이 있다면 납득 사유가 있는지 보고, 이후 형소법상 절차 따를지 검토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들이 1차 특검 조사 당시 조사자 교체를 요구하며 허위 사실을 언론에 배포한 것과 관련해 수사 방해 혐의로 변호사들에 대해 수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조치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강나림 기자(all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0735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내란특검 "내일 출석 관련 尹측 입장 아직‥형소법상 절차 따를 것"
- '김민석 국민청문회' 연 국민의힘‥지명 철회 압박
- 정은경 복지장관 후보자 "전공의 복귀할 수 있는 방안 검토"
- 지난해 11월 산악 훈련 중 병사 사망‥지휘관 2명 추가 송치
-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 59.7%‥새 정부서 민주당 지지도 50% 첫 돌파
- '조희대 문제' 찬 29:반 56‥큰 차이 부결시킨 법관들
- "尹 검사였으면 그 자리서"‥'윤적윤' 꼬집으며 "황당"
- 국가지정문화재 '성북동 별서' 화재‥3시간 만에 초진
- 윤호중 행안장관 후보자 "경찰국 폐지, 대통령 공약"
- 공정위, '가습기살균제 시정명령 불이행' 애경·SK케미칼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