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소식] 풍년 기원 '마수리 농요' 재현행사

김형우 2025. 6. 30. 15: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충주마수리농요 보존회는 지난 27일 신니면 마수리에서 올해 풍년을 기원하는 마수리 농요 재현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모찌기 노래(절우자), 모심기 노래(아라성), 아이김매기 노래(김방아타령) 등이 재현됐다.

이원윤 보존회장은 "올가을 풍요로운 수확을 기원했다"고 말했다.

마수리 농요는 '탄금대 방아타령'이라는 이름으로 1972년 제13회 전국 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1982년 중원농악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주=연합뉴스) 충북 충주마수리농요 보존회는 지난 27일 신니면 마수리에서 올해 풍년을 기원하는 마수리 농요 재현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김매기 노래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에서는 모찌기 노래(절우자), 모심기 노래(아라성), 아이김매기 노래(김방아타령) 등이 재현됐다.

이원윤 보존회장은 "올가을 풍요로운 수확을 기원했다"고 말했다.

마수리 농요는 '탄금대 방아타령'이라는 이름으로 1972년 제13회 전국 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1982년 중원농악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1997년 충청북도 무형유산 5호로 지정됐다가 2018년 해제됐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