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청주 에어로폴리스 2지구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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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청주시와 공동으로 추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2지구 조성 사업을 준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어로폴리스 2지구는 청주국제공항과 인접한 청주시 내수읍 입동과 신안리 일원에 모두 986억 원을 투입해 전체면적 40만 7600여㎡ 규모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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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청주시와 공동으로 추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2지구 조성 사업을 준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어로폴리스 2지구는 청주국제공항과 인접한 청주시 내수읍 입동과 신안리 일원에 모두 986억 원을 투입해 전체면적 40만 7600여㎡ 규모로 조성됐다.
이미 소방청 119항공정비실이 입주를 결정했으며 항공정비 부품 제조와 물류 산업 등을 집적화할 예정이다.
소방청은 2022년 충북도와 협약을 맺고 362억 원을 투입해 헬기장과 정비실 등을 건립하기로 했다.
경자청은 이미 조성된 13만 2천㎡ 규모의 1지구와 현재 조성 예정인 3지구를 묶어 항공산업 혁신 성장클러스터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1~2지구에 이어 3지구의 경제자유구역 지정도 추진하기로 했다.
최복수 충북경자청장은 "청주 에어로폴리스 지구는 뛰어난 입지와 기반 시설을 갖춰 향후 항공산업 성장과 더불어 유망한 투자처로 주목받을 것"이라며 "청주공항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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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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