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부천페이 인센티브 확대...발행액도 4천억 원으로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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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는 지역화폐 '부천페이'의 올해 발행액을 역대 최대 규모인 4천억 원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30일 밝혔습니다.
부천페이 발행액은 2022년 3천291억 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정부의 지역화폐 예산 삭감으로 2023년 2천722억 원, 2024년 2천224억 원 등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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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는 지역화폐 '부천페이'의 올해 발행액을 역대 최대 규모인 4천억 원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30일 밝혔습니다.
부천페이 발행액은 2022년 3천291억 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정부의 지역화폐 예산 삭감으로 2023년 2천722억 원, 2024년 2천224억 원 등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부천시는 부천페이 발행 확대를 계기로 다음 달 1일부터 부천페이 구매 한도를 월 2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대폭 늘리고, 인센티브 비율도 결제액의 6%에서 7%로 올릴 예정입니다.
부천시는 정부의 국정과제 방향에 맞춰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페이 활성화와 더불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 회복 소비쿠폰' 사업의 성공모델을 만드는 데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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