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문화재단,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선정…국비 1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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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이 지원받는 국비를 활용해 문화예술의 새싹을 틔운다.
30일 재단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 공모'에 선정됐다.
재단은 지원받는 국비 1억 원으로 신포동 '내리마루 문화쉼터'에서 7월부터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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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이 지원받는 국비를 활용해 문화예술의 새싹을 틔운다.
30일 재단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 공모'에 선정됐다.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는 아동부터 노년까지 누구나 일상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지원받는 국비 1억 원으로 신포동 '내리마루 문화쉼터'에서 7월부터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시 프로그램으로 ▶마음의 새싹을 심다, 마음을 띄우다 ▶마루마루 꼬마작곡가 ▶개항장 씬(SCENE) 탐험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1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 외에도 ▶뮤지컬 : 무대 밖을 비추다 ▶시간을 잇는 공감 탐험대 등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사업을 통해 내리마루 문화쉼터라는 생활거점에서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 운영될 다른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km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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