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행정복지국장에 유영호 등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이성기 기자 2025. 6. 30. 15: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증평군은 7월 1일 자로 2025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30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승진 34명(4급 1명, 5급 2명, 6급 7명, 7급 이하 24명), 전보 79명 총 145명이다.

이 외에도 퇴직 등으로 공석이 된 직위에 신규 보직을 임명하고, 6급 이하 실무직원들의 역량과 희망을 반영한 전보 인사를 통해 조직 내 순환과 활력을 도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증평군청/뉴스1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군은 7월 1일 자로 2025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30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승진 34명(4급 1명, 5급 2명, 6급 7명, 7급 이하 24명), 전보 79명 총 145명이다.

행정복지국장에는 유영호 지방과학기술서기관을 임용했다. △디지털홍보담당관은 김순기 △수도사업소장은 우상동 △문화관광과장은 이정희 △환경위생과장은 이태규 등 5급 과장급 5명을 재배치했다.

△휴양랜드사업소장에는 최서영 지방행정사무관을 발령했지만 7월 10일 충북도로 전출하고, 충북도로부터 전입하는 이응란 지방행정사무관이 휴양랜드사업소장을 맡을 예정이다.

6급 팀장급에서는 퇴직 등으로 발생한 직위에 7명을 신규 보직 임용하는 등 18명을 전보했고, 6급 무보직과 7급 이하도 65명을 재배치했다.

이 외에도 퇴직 등으로 공석이 된 직위에 신규 보직을 임명하고, 6급 이하 실무직원들의 역량과 희망을 반영한 전보 인사를 통해 조직 내 순환과 활력을 도모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인사는 민선 6기 후반기를 본격적으로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중심으로, '적재적소 인재배치' 원칙을 충실히 반영한 결과"라며 "성과와 능력 중심의 조직문화 속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sk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