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자산관리의 새로운 선택지는…'은행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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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은행은 가장 안전한 자산을 지켜 주는 곳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고물가·고금리 대출 등이 뉴노멀이 되면서 은행 예·적금으로 자산을 유지하기 어려워졌다.
저자는 2004년 '부자가 되려면 은행을 떠나라'에 이어 20년 만에 '은행의 배신'으로 20년간 변하지 않은 은행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다.
고금리 대출, 낮은 예금이자, 꺾기 영업, 비우량 고객 배제 등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는 은행 시스템에 감춰진 '수익 극대화 전략'을 예리하게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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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은행의 배신. (사진=테라코타 제공) 2025.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151927033vcia.jpg)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한때 은행은 가장 안전한 자산을 지켜 주는 곳이었다. 예·적금 만으로도 이자를 받아 노후를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믿었다. 그러나 지금은 고물가·고금리 대출 등이 뉴노멀이 되면서 은행 예·적금으로 자산을 유지하기 어려워졌다.
이런 현실을 담은 심영철 작가의 책 '은행의 배신'이 출간됐다. 저자는 TV 지상파 채널과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서 재테크 패널과 상담위원과 전문 재테크 강사로 활동했다.
저자는 2004년 '부자가 되려면 은행을 떠나라'에 이어 20년 만에 '은행의 배신'으로 20년간 변하지 않은 은행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다. 고금리 대출, 낮은 예금이자, 꺾기 영업, 비우량 고객 배제 등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는 은행 시스템에 감춰진 '수익 극대화 전략'을 예리하게 분석한다.
이 책은 은행을 비판하는데 그치지 않고 '은행을 떠난 이후’에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금, 비트코인, 브라질 국채, ETF 등 한때는 낯설고 위험하게만 보였던 자산들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xcuse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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