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오른 현아, "남이 보는 인생 속에 있지 말고" 포미닛 불화설 불식하고 의미심장

최지예 2025. 6. 3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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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최근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메시지가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현아는 최근 몸 담았던 포미닛 데뷔 16주년을 자축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현아는 지난 24일 포미닛으로 함께 활동했던 권소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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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사진 = 텐아시아 사진DB-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최근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메시지가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현아는 "내 인생 즐겁게", "니들이 멋을 알아. 다름이 멋이야", "남이 보는 인생 속에 있지 말고, 내가 만들고 만족하는 나만의 인생 속에서 행복해지자" 등 주체적인 태도가 느껴지는 문구를 남겼다. 이밖에 또 다른 게시글을 통해서는 "다이어트가 답이다"라고 적었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이다. 

현아는 최근 몸 담았던 포미닛 데뷔 16주년을 자축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18일 "우리 참 예뻤다, 소중해"라고 적고 리더 남지현이 보낸 꽃다발을 들고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다만, 해당 게시물에는 남지현의 SNS 계정만 태그되어 있었고, 다른 멤버들의 태그는 생략돼 일각에서 제기된 포미닛 불화설이 떠오르기도 했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이후 현아는 지난 24일 포미닛으로 함께 활동했던 권소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던 현아는 이후 포미닛으로 제대뷔한 이후 솔로 활동해 왔다. 지난 4월 새 싱글 '못 (Mrs. Nail)(미세스. 네일)'을 발매했다. 지난해 그룹 비스트 출신 용준형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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