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복수동, 100세 시대 청춘음악회 개최
한권수 기자 2025. 6. 30. 15:18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증진

[충청타임즈] 대전 서구 복수동 주민자치회가 15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100세 시대 이웃사랑 효도 청춘음악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2개 경로당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놀이, 장구 및 풍물 공연, 라이브 밴드 공연 등 어르신들의 활력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임최영 주미자치회장은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건강한 에너지를 드리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영란 복수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복수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수동 청춘음악회는 오는 26일과 9월 13일 두 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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