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옥정호 붕어섬 재개장 넉 달 만에 유료 방문객 25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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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 인기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새다.
30일 전북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 3월 1일 재개장 이후 이달 말까지 4개월 동안 옥정호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 생태공원에 유료 입장한 방문객은 총 24만 8312명으로 집계됐다.
한 달간 무료 개장한 지난해 3월과 달리 3월부터 유료 입장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년도 총방문객(46만여 명)도 경신할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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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스1) 김동규 기자 = 2025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 인기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새다.
30일 전북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 3월 1일 재개장 이후 이달 말까지 4개월 동안 옥정호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 생태공원에 유료 입장한 방문객은 총 24만 831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24만 7564명을 소폭 웃돈다. 2023년(17만 5243명)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다. 붕어섬 생태공권은 2022년 10월 임시 개장했다.
한 달간 무료 개장한 지난해 3월과 달리 3월부터 유료 입장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년도 총방문객(46만여 명)도 경신할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달 25일에는 하루 동안 9300여 명이 찾아 개통 이후 단일 방문객으로도 역대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올해 입장료 매출액은 7억 82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억 3100만 원) 대비 182% 증가했다.
심민 군수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전국 각지에서 더 많은 분이 즐기실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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