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이본 “서태지·제니, 게스트 초대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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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DJ로 복귀한 이본이 서태지, 블랙핑크 제니를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관 콩스튜디오에서는 KBS 2라디오 '이본의 라라랜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윤성현 PD와 이본이 참석했다.
'이본의 라라랜드'는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KBS 2라디오를 통해 방송되며 KBS 라디오 모바일 앱 '콩(KONG)',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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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관 콩스튜디오에서는 KBS 2라디오 ‘이본의 라라랜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윤성현 PD와 이본이 참석했다.
이날 이본은 라디오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가 있냐는 말에 “서태지와 아이들, 김건모의 노래를 들으면 정신없이 놀아서 행복했던 그 때가 떠오른다. 그래서 서태지, 김건모, 솔리드, 신승훈 등 전설들을 만나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눈여겨 보고 있는 후배로는 블랙핑크 제니, 방탄소년단, 지드래곤을 꼽으며 “‘라라랜드’에 게스트로 와 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미소 지었다.
한편 이본의 라디오 DJ 복귀는 1995~2004년 KBS 쿨FM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 이후 21년 만이다. ‘이본의 라라랜드’는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KBS 2라디오를 통해 방송되며 KBS 라디오 모바일 앱 ‘콩(KONG)’,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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