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소식]시, '지하수 사용실태' 일제조사…70곳 대상 등

정숭환 기자 2025. 6. 3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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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는 관내 지하수 사용가를 대상으로 사용 실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최근 5년 내 준공된 지하수 수용가 약 70개소다.

이번 조사는 누락된 지하수 사용 사례 발굴과 요금부과·징수를 통해 공정한 과금체계 구축을 위한 이뤄진다.

시는 담당공무원의 현장방문을 통해 지하수 사용 여부, 계량기 설치 유무 등을 확인한 뒤 요금 부과 누락이 확인된 대상은 관려법에 따라 소급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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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뉴시스] 경기 오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관내 지하수 사용가를 대상으로 사용 실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조사기간은 내달 말까지다. 조사대상은 최근 5년 내 준공된 지하수 수용가 약 70개소다. 이번 조사는 누락된 지하수 사용 사례 발굴과 요금부과·징수를 통해 공정한 과금체계 구축을 위한 이뤄진다.

시는 담당공무원의 현장방문을 통해 지하수 사용 여부, 계량기 설치 유무 등을 확인한 뒤 요금 부과 누락이 확인된 대상은 관려법에 따라 소급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산시,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 접수

경기 오산시는 관내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을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내달 1일부터 8월 11일까지다. 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 또는 10년 이상 누적 거주한 24세 청년(2000년 7월2일~2001년 7월1일 출생자)이다.

재직·재학·소득 여부에 관계없이 연 최대 100만원, 분기당 2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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