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차기 금고로 'NH농협은행' 선정

대전CBS 고형석 기자 2025. 6. 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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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이 내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금고 운영을 맡은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으로 대전교육청과 약정을 체결하는 등 후속 절차를 거치게 되면 NH농협은행은 약 3조 원 규모의 교육청 금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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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경. 대전교육청 제공


대전시교육청이 내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금고 운영을 맡은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의원, 대학교수, 세무사, 공인회계사, 금융전문가 등으로 꾸린 금고지정심의위원회는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 안정성, 교육청에 대한 예금 및 대출금리 등 6개 항목(19개 세부 항목)을 살펴 '적격'으로 평가했다.

앞으로 대전교육청과 약정을 체결하는 등 후속 절차를 거치게 되면 NH농협은행은 약 3조 원 규모의 교육청 금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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