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기후정책 숙의기구, 오늘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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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이 직접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고민해 권고안을 제시하는 기후도민총회가 발족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 시흥에코센터에서 기후도민총회 출범식을 열어 도민 120명을 회원으로 위촉했다.
기후도민총회는 경기도가 지난해 말 전국 처음으로 기구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을 조례에 명시한 직접 민주주의 방식의 기후정책 숙의 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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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정책 숙의기구, 오늘 출범
경기도는 오늘 시흥에코센터에서 기후도민총회 출범식을 열어 도민 120명을 회원으로 위촉했다.
기후도민총회는 경기도가 지난해 말 전국 처음으로 기구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을 조례에 명시한 직접 민주주의 방식의 기후정책 숙의 기구입니다.
경기도, '고용둔화 우려' 제조업체 90곳 지원
국비 22억원을 포함해 총 27억5천만원이 지원되며, 대상은 자동차 부품·기타 기계장비 제조업체 90곳의 근로자 2천명입니다.
소속 근로자에게는 1인당 최대 100만원의 건강돌봄 비용을, 해당 기업에는 전기·가스 요금 등 5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경기도, 오산 물향기수목원에 이끼원 조성
수목원 내 900㎡ 규모로 조성된 이끼원은 고사목과 고습성 식물, 자생 이끼 등이 어우러진 초록빛 힐링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이끼를 직접 밟지 않고 내부를 관람할 수 있게 곳곳에 야자매트를 활용한 관찰로가 설치됐습니다.
경기도, 물놀이형 수경시설 200여곳 수질검사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바닥분수와 연못, 폭포, 실개천 등 인공시설물을 통칭하며, 도내에는 지난달 기준 총 천73곳이 등록돼 있습니다.
경기도는 전체 시설 가운데 신규 신고시설 등 27곳은 시군과 합동으로 점검하고, 나머지는 환경부 지침에 따라 각 시군에 전체의 20%까지 직접 점검하라고 통보할 방침입니다.
경기 맨발길 20곳, 중금속 실태조사 결과 '안전'
연구원은 지난달 수원 물향기공원과 용인 왕산리 임도, 화성 봉담생태체육공원 등 20곳을 대상으로 중금속 실태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6가 크롬, 납, 비소, 수은, 카드뮴 등 5종 모두 토양환경보전법에 따른 기준에 적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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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고무성 기자 km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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