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 "'케이팝 데몬 헌터스', 잘 될 수밖에 없다 확신…안무 작업으로 꿈 펼쳐"

장진리 기자 2025. 6. 30. 14: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댄서 리정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안무 작업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조카들 덕분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봤다가 입덕했다"라고 넷플릭스로 공개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대해 언급했고, 리정은 "작업한 지 되게 오래됐다. 2년 전부터 같이 작업했는데 어떤 안무인지 곧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댄서 리정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안무 작업 뒷이야기를 전했다.

리정은 30일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애니메이션 안무는 처음이었다"라고 밝혔다.

이날 DJ 김신영은 "조카들 덕분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봤다가 입덕했다"라고 넷플릭스로 공개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대해 언급했고, 리정은 "작업한 지 되게 오래됐다. 2년 전부터 같이 작업했는데 어떤 안무인지 곧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색다른 경험이 있었는데, 소니픽쳐스 분들과 회의하면서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 있다'라고 하시더라. 날아서 갈 수도 있고 어떤 동작이든 할 수 있다는 거다. '사람이 하는 게 아니니 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된다'고 해서 꿈을 많이 펼쳤던 작업이었다"라고 귀띔했다.

또 리정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안을 받았을 때 '잘 될 수밖에 없겠다'는 확신이 있었다"라며 "각국에서 1위 하는 것을 보고 '역시 좋은 작품은 다르구나' 싶었다"라고 뿌듯함을 전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안효섭, 이병헌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고, 작품 속 헌트릭스, 사자보이즈 등이 아이돌급 인기를 얻으며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