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소식] 해경 노화파출소, 연안사고 예방 선착장 정화 등

김혜인 기자 2025. 6. 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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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 노화파출소는 최근 민·관 합동 선착장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정화활동에는 노화파출소, 보길면사무소 관계자 등 23명이 참여했다.

김길규 완도해양경찰서장은 해상치안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낚시 등 레저활동 증가에 따른 위험 요소 예방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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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뉴시스] 연안사고 예방활동 펼치는 노화파출소. (사진=완도해경 제공) 2025.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뉴시스]김혜인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 노화파출소는 최근 민·관 합동 선착장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정화활동에는 노화파출소, 보길면사무소 관계자 등 2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선착장 경사면에 이끼와 오염물을 제거하고 시설물을 정비했다.

◇김길규 완도해경서장, 해상치안 현장 점검

김길규 완도해양경찰서장은 해상치안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서장은 회진, 마량, 노화 지역을 직접 찾아 사고 다발 해역, 해상교통량 밀집 해역, 다중이용선박 여객선 항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낚시 등 레저활동 증가에 따른 위험 요소 예방도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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