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박물관 '디즈니 100년 영상 특별전 2부'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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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 국립저작권박물관은 7월1일부터 영상 특별전시 2부 '이야기-상상하는 대로'를 새롭게 개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시는 국립저작권박물관과 홍익대학교 영상·커뮤니케이션대학원(4D NeRF VFX 시스템 WITH 사업단)이 공동으로 기획했다.
한편 국립저작권박물관은 영상 특별전 2부 개막과 함께 7월1일 홍익대학교 영상·커뮤니케이션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창작을 장려하고 저작권의 가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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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상상하는 대로'
![[진주=뉴시스]국립저작권박물관, 특별전시 포스터.(사진=국립저작권박물관 제공).2025.06.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145257349blpp.jpg)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한국저작권위원회 국립저작권박물관은 7월1일부터 영상 특별전시 2부 '이야기-상상하는 대로'를 새롭게 개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시는 국립저작권박물관과 홍익대학교 영상·커뮤니케이션대학원(4D NeRF VFX 시스템 WITH 사업단)이 공동으로 기획했다.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다양한 영상 작품을 통해, 젊은 창작자들의 저작권의 의미를 조명한다. 앞서 선보였던 1부 '표현-창작의 빛'은 30일자로 종료됐다.
2부 '이야기-상상하는 대로'는 홍익대와 '월트디즈니(Disney) 컴퍼니 코리아'가 협력해 제작한 영상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젊은 창작자들은 디즈니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각자의 시선으로 디즈니 작품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관람객들은 친숙한 디즈니 감성에 창작자들의 상상력과 개성이 더해진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전시는 7월1일부터 8월29일까지 진행된다.
최진영 저작권박물관 관장은 “이번 전시가 표현의 자유와 저작권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창작 문화와 저작권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저작권박물관은 영상 특별전 2부 개막과 함께 7월1일 홍익대학교 영상·커뮤니케이션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창작을 장려하고 저작권의 가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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