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소재 한-일 합작 드라마 제작…나인우·나리타 료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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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소재로 한 한-일 합작 드라마가 제작됐습니다.
일본 TBS와 한국 스튜디오 드래곤(STUDIO DRAGON)은 첫 공동 제작 드라마 '첫사랑 도그스(DOGs)'가 다음 달부터 방송된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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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소재로 한 한-일 합작 드라마가 제작됐습니다.
일본 TBS와 한국 스튜디오 드래곤(STUDIO DRAGON)은 첫 공동 제작 드라마 ‘첫사랑 도그스(DOGs)’가 다음 달부터 방송된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이 드라마는 TBS가 한국에 설립한 스튜디오 툰(Studio TooN) 사의 ‘도그(Dog) 한 로맨스’를 원작으로 했으며, 반려견을 매개로 얽히게 된 한국인 재벌 3세와 일본인 수의사, 변호사가 갈등과 오해를 넘어 우정을 쌓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 드라마에는 배우 나인우와 일본의 주목받는 신예 키요하라 카야, 일본 아카데미 수상자 나리타 료 등이 주연을 맡았고, TBS 오카모토 싱고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오카모토 싱고 감독은 “이번 작품은 작품에 등장하는 강아지들처럼 단순하게 상대를 사랑하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작품을 설명했습니다.
한국에서는 토종 OTT 티빙을 통해 방송되며, 일본에서는 유-넥스트(U-NEXT), 나머지 국가에서는 맥스(Max)를 통해 스트리밍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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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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