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4개 국가 언어로 쓴 외국인 소식지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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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 적응을 위해 울산 동구가 4개 국가의 언어로 제작한 외국인 소식지가 올해 들어 두 번째 발행됐다.
동구는 외국인 소식지를 분기별로 발행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여름호( '2025 Summer vol. 2')로 제작됐다.
동구 관계자는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에게 생활 정보와 각종 소식, 주요 행사를 전달함으로써 외국인 주민이 지역 사회와 소통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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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두 번째 발행..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 기대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급증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 적응을 위해 울산 동구가 4개 국가의 언어로 제작한 외국인 소식지가 올해 들어 두 번째 발행됐다.
동구는 외국인 소식지를 분기별로 발행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여름호( ‘2025 Summer vol. 2’)로 제작됐다.
외국인 주민이 필요로 하는 생활 정보뿐만 아니라 주요 행사 안내와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 정보 등을 실었다.
발행 언어는 베트남어, 스리랑카어, 중국어, 우즈베키스탄어 총 4개국어이며 나라별 500부, 총 2000부 제작됐다.
배부처는 구청 민원실, 행정복지센터, 동구가족센터, 관내 기업체 기숙사 등이며 개인 신청자에게는 개별 우편으로 발송된다.
정기 구독을 원하시는 외국인 주민은 동구청 노사외국인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에게 생활 정보와 각종 소식, 주요 행사를 전달함으로써 외국인 주민이 지역 사회와 소통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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