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실내빙상장 ‘한여름 얼음 눈사람 만들기’ 운영

안영록 2025. 6. 3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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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충북 청주실내빙상장에서 '한여름 얼음 눈사람 만들기'가 펼쳐진다.

30일 청주시설공단(이사장 유운기)에 따르면 여름방학을 맞아 청주실내빙상장에서 '한여름 눈싸움 놀이, 얼음 눈사람 만들기' 프로그램을 오는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20분부터 5시20분까지 약 1시간 동안 운영한다.

유운기 청주시설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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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충북 청주실내빙상장에서 ‘한여름 얼음 눈사람 만들기’가 펼쳐진다.

30일 청주시설공단(이사장 유운기)에 따르면 여름방학을 맞아 청주실내빙상장에서 ‘한여름 눈싸움 놀이, 얼음 눈사람 만들기’ 프로그램을 오는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20분부터 5시20분까지 약 1시간 동안 운영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청주실내빙상장에서 ‘한여름 눈싸움 놀이, 얼음 눈사람 만들기’ 프로그램을 오는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사진=청주시설공단]

이 프로그램은 실제 빙상장의 얼음을 활용해 눈사람 만들기와 눈싸움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체험 활동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여름방학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실내빙상장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빙질 점검과 안전장비 제공, 현장관리 인력 배치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7월 29일부터는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케이트 방학 특강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유운기 청주시설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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