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김성백 박사 ‘거대인프라·방사선단장’ 선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이 7월 1일자로 거대인프라·방사선단을 이끌 새 단장에 김성백 박사(現 한국연구재단)를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국가전략연구본부 산하의 중대형 국가 R&D 인프라 관련 정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추진된 것으로, 김 단장은 △거대인프라·방사선 소관 분야 사업의 기획 및 평가 △중장기 정책 수립 및 자문 △연구성과 발굴 및 기술예측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의 핵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이 7월 1일자로 거대인프라·방사선단을 이끌 새 단장에 김성백 박사(現 한국연구재단)를 선임했다. 김 단장은 향후 2년간 정부 위탁사업의 전략 기획과 성과관리, 예산 편성 등 인프라 정책 전반을 총괄한다.

이번 인사는 국가전략연구본부 산하의 중대형 국가 R&D 인프라 관련 정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추진된 것으로, 김 단장은 △거대인프라·방사선 소관 분야 사업의 기획 및 평가 △중장기 정책 수립 및 자문 △연구성과 발굴 및 기술예측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의 핵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재단 측은 “김 박사가 보유한 융합기술 및 과학정책 분야의 경험이, 복합적 기술기반이 요구되는 방사선 및 인프라 분야의 전략 수립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단장은 연구 수요 증가와 복잡해지는 기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연계를 강화하고 중장기 로드맵 수립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대통령, 취임 30일 기자회견 개최한다(상보)
- 1억씩 호가 올렸지만…"노도강도 매수 문의 뚝 끊겼다"[르포]
- 내 돈 넣으면, 정부도 돈 넣어준다…'연 9.54%' 적금은?
- ‘1인당 20만원’…못 받은 양육비 국가가 준다
- 오징어게임 등장한 만찬주, 대통령 선물로도 간 '이 술'
- ‘4살에 7kg’ 미라 된 채 사망…이날도 친모는 성매매 [그해 오늘]
- 해외 가나 했더니…직장인 84% '이곳' 찍었다
- “학교 폐쇄하라” 최고 46도 불더위 폭염에 갇힌 나라
- ‘마동석 아님’ 정성호 법무장관 후보, 남다른 체격 눈길
- "대학원 가고 싶어서"…日 토익 시험서 中유학생 조직적 커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