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새재 초입 관광지로 지정…"웰빙 리조트 조성"

박세진 2025. 6. 3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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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는 30일 문경새재 초입인 문경읍 하초리 일대 19만㎡ 터가 관광지로 지정돼 고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 경북도에 관광지 지정 승인신청을 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현장 실사 등 절차를 거쳤다.

문경시는 해당 터에 유럽형 웰빙 리조트와 테마파크, 식물원, 사우나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새재 주흘산 케이블카 및 하늘길 조성사업과도 연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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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문경=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경북 문경시는 30일 문경새재 초입인 문경읍 하초리 일대 19만㎡ 터가 관광지로 지정돼 고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 경북도에 관광지 지정 승인신청을 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현장 실사 등 절차를 거쳤다.

문경시는 해당 터에 유럽형 웰빙 리조트와 테마파크, 식물원, 사우나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6일 글로벌 기업인 테르메그룹 코리아와 리조트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새재 주흘산 케이블카 및 하늘길 조성사업과도 연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psjp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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